11월 14일
엄마에게 보내줄 아침사진 찍어주는 아빠에게 아이폰 내놓으라고 땡깡중인 태은양.
오늘 하루 잘 놀고
태은이 겨울옷 꺼내놓으려고 들어간 공부방에 따라들어와
바구니 들고 가방놀이하는 태은양.
종이가방이던 저렇게 큰바구니던 들고 꼭 목옆쪽으로 끼고 다닌다.
우리가 옆으로 가방을 메는 모습이 태은이에게는 그렇게 보였나보다 ^^
11월 14일
11월 14일
엄마에게 보내줄 아침사진 찍어주는 아빠에게 아이폰 내놓으라고 땡깡중인 태은양.